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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정보

바닥 온수 배관 누수 — 보일러 압력·따뜻한 자국·계량기 회전 4가지 신호와 단계별 처리

바닥 난방 온수 배관(엑셀 파이프)은 콘크리트 안에 매립되어 *눈에 안 보이는* 위치에서 누수가 진행됩니다. 일반 누수와 달리 *집안 어디에도 물이 안 보이는데 보일러 압력이 자꾸 떨어지고 가스비가 평소의 2~3배가 나오는* 패턴이 특징. 바닥 누수는 발견이 늦어 콘크리트·아래층 천장까지 손상이 진행된 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조기 신호 4가지*를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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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누수 4가지 조기 신호

신호 1 — 보일러 압력이 자꾸 떨어진다

정상 압력 1.0~1.5 bar에서 *자고 일어나면 0.5 bar 이하로 떨어져* 매번 보충해야 한다면 어딘가에서 온수가 새고 있다는 강력한 신호. 자동 보충 기능 보일러는 가스비 폭증으로 나타납니다.

신호 2 — 바닥에 따뜻한 자국이 있다

난방을 끈 상태에서도 *바닥 한 자리만 미지근하게 따뜻하면* 그 부근에서 누수 진행 중. 손바닥으로 바닥 여러 곳 만져 비교. 마룻장 위에서는 잘 안 느껴지므로 카펫·매트 들춰서 확인.

신호 3 — 수도계량기 별표가 돈다

집안 모든 수도꼭지를 잠그고 30초간 수도계량기 별표(작은 회전 디스크)를 보세요. *천천히라도 회전하면 누수 진행 중*. 변기 밸브를 잠가도 별표가 돌면 매립 배관 누수 가능성.

신호 4 — 아래층 천장에 따뜻한 얼룩

아래층 거주자에게 *천장에 따뜻한 자국이나 얼룩이 보이는지* 확인. 일반 누수보다 *온도가 느껴지는* 자국이 특징(냉수 누수와 구분). 아래층 신고가 들어왔다면 우리 집 바닥 누수가 거의 확실.

셀프 자가진단 → 전문 호출 5단계

1단계 — 보일러 압력 24시간 추적

아침·저녁 압력 게이지를 사진 찍어 비교. 24시간 동안 0.3 bar 이상 떨어지면 누수 가능성. 보일러 자체 누수와 바닥 배관 누수 구분이 필요 — *외부 가시 누수가 없으면 매립 배관 의심*.

2단계 — 따뜻한 자국 위치 표시

난방 끈 상태에서 바닥 모든 곳을 손바닥으로 만져보고 따뜻한 자리 찾기. *마스킹 테이프로 위치 표시*. 누수 탐지 전문가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

3단계 — 수도계량기 별표 점검

집안 모든 수도꼭지·변기 밸브 차단 후 30초 별표 회전 확인. 별표가 돌면 누수, 안 돌면 *온수 시스템 안*에서 누수(보일러 본체·온수 분배기·바닥 배관)일 수 있어 추가 진단.

4단계 — 누수 탐지 전문업체 호출

비파괴 누수 탐지(서모그래피·청음·트레이서 가스) 20만~50만원. 콘크리트를 깨지 않고 누수 위치를 ±50cm 정확도로 특정. *위치 모르면 콘크리트 전체를 깨야 하는 위험* 회피.

5단계 — 부분 시공 + 청소

누수 위치 특정 후 그 부분만 콘크리트 절단 → 배관 교체 → 콘크리트 복구 → 마룻장 재시공. 부분 시공 200~600만원 + 청소·살균세정 30~80만원 = 통합 약 250~700만원.

책임 소재 — 입주 연차별

입주 5년 이내 신축 — 시공사 A/S

입주 5년 이내 신축 단지의 매립 배관 누수는 *시공사 하자 보수* 적용. 시공사가 비파괴 탐지·부분 시공·복구를 무상 진행. 입주자는 거실 비우기·작업 일정 협조만 하면 됨.

입주 5~10년 — 시공사 vs 자비 경계

시공사 보증 기간 종료 후 1~2년은 협상 가능 영역. 시공 부실(접합부 부실·자재 불량)이 입증되면 일부 보상 가능. 입대의·관리사무소 동행 협상 권장.

입주 10년+ — 자비 복구

10년 이상 노후 단지는 자비 복구가 표준.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은 *고의·중과실 아닌 누수*만 보장이라 본인 집 배관 자체 누수는 비대상. 다만 아래층 피해는 보험 대상.

아래층 천장 피해 — 본인 책임 명확

내 집 바닥 배관 누수로 아래층 천장이 망가졌다면 *나의 책임*.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연 3~5만원) 가입돼 있으면 보험금으로 처리. 미가입이면 자비 보상.

비용 범위

비파괴 누수 탐지

20만~50만원. 서모그래피·청음·트레이서 가스. 위치 ±50cm 정확도. 청소·시공과 별도 영역.

부분 시공(콘크리트 절단·배관 교체)

200만~600만원. 절단 면적·접근성·자재에 따라. 마룻장·벽지 재시공 별도.

청소·살균세정·잔여 수분 건조

30만~80만원. 콘크리트 침투 수분 산업 흡입 + 진공 건조 + 곰팡이 차단. 시공 영역과 분리.

아래층 천장 복구

50만~300만원. 천장 도배·부분 시공·살균세정. 본인 집 비용과 별도,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적용 시 보장.

자주 묻는 질문

보일러 압력만 떨어지고 바닥에 따뜻한 자국도 없는데 누수일 수 있나요?

예, 가능합니다. 누수량이 적거나 콘크리트가 두꺼우면 표면 온도 차이가 안 느껴지기도 합니다. 24시간 동안 보일러 압력이 0.3 bar 이상 떨어지고 외부 가시 누수가 없으면 *비파괴 탐지* 권장. 시간 끌수록 콘크리트 손상이 커집니다.

바닥 누수 의심인데 일단 보일러를 안 쓰면 누수가 멈추나요?

냉수 시스템과 온수 시스템은 별도 회로라 *난방을 꺼도 온수 시스템 누수는 계속*됩니다. 보일러 *온수도 차단*하면 누수가 멈추긴 하지만 온수 사용도 못 하게 되는 단점. 임시 조치이고 1~2주 안에 본격 처리 권장.

아래층에서 천장 얼룩 신고가 들어왔는데 우리는 보일러 압력 정상이에요. 우리 책임 맞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윗집·옆집·상부 공용 배관 누수도 가능하니 *관리사무소 합동 점검* 요청이 우선. 비파괴 탐지업체로 누수원 정확히 특정한 후 책임 소재 결정. 부정·부인보다 적극 협조가 분쟁을 줄입니다.

바닥 누수 시공이 끝나면 며칠 후 입주 가능한가요?

콘크리트 양생 7~14일 + 마룻장 재시공 2~3일 + 청소·살균세정 1일 = *2~3주* 외부 거주 필요. 콘크리트 양생 중에는 무거운 가구 이동·중량 활동 금지. 임시 거주비도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특약에 따라 보상 가능.

광진구 본사에서 바닥 누수 청소·살균 출동 가능한가요?

청소·살균세정·잔여 수분 건조 영역만 출동합니다. *비파괴 탐지·부분 시공*은 별도 협력업체 영역이라 분리 견적. 한 번에 처리되는 케이스는 드물지만 협력 추천으로 시간 단축 가능. 사진 4장(보일러 압력·바닥 따뜻한 자국·계량기 별표·아래층 얼룩) 전송 시 통합 견적 안내.

사진 한 장이면 10분 안에 견적

정확한 비용 안내 + 도착 시간 + 작업 시간까지 사진 3~4장 전송으로 안내드립니다. 야간·새벽·공휴일 추가요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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