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유분 고압세척부터 설비 표면·랙·조명 먼지까지 — 라인을 세우지 않는 구역 순차 방식
제조공장·물류센터·창고는 면적이 크고 오염 성격이 제각각이라 일률 견적이 없습니다. 현장 사진 몇 장이면 10분 안에 범위를 안내드리고, 야간·새벽·주말·연휴에도 같은 단가로 움직입니다. 가정집·법인·관리사무소·다중호실 모두 같은 절차입니다.
공장청소는 바닥 유분·기름때 고압세척, 생산라인 주변과 설비 표면 세정, 랙·벽면·조명 먼지 제거, 식약처 허가 약품 살균 마무리까지가 한 회차입니다. 가동을 세우기 어려우면 구역을 나눠 야간·주말에 순차 진행하고, 완료는 현장에서 전후 사진으로 함께 확인합니다.
절삭유·윤활유가 튄 바닥과 설비 하부가 핵심입니다. 유분은 전용 세정제로 불린 뒤 고압세척으로 걷어내고, 라인 정지 시간대에 맞춰 구역을 짭니다.
랙 상단 먼지와 지게차 동선의 타이어 자국, 셔터·도크 주변이 몰리는 지점입니다. 100평 소형 창고부터 2,000평급까지 랙 배치도 기준으로 구역을 나눕니다.
구역별 출입 기준과 세정 기록을 지켜 진행하고, 사용 약품 목록과 작업 기록을 문서로 남겨 드립니다. 인증 심사 대행이 아닌 세정 실무 지원입니다.
결빙 구역은 해동 가능 범위를 먼저 협의합니다. 성에와 바닥 결로 얼룩, 도크 실링 주변 오염을 정리합니다.
공사 분진과 보양재 자국, 유리 라벨 자국을 걷어내고 사무동·화장실까지 입주 전 상태로 만듭니다.
경쟁 견적 대부분이 놓치는 지점이 시간입니다. 올빼미청소는 24시간 체계라 유압유 유출, 화재 후 그을음, 침수, 오수 역류 같은 공장 사고를 밤에도 받습니다. 설·추석 연휴 전 일괄 대청소, 성수기 직전 물류센터 정리처럼 날짜가 정해진 의뢰는 사진 견적을 미리 받아 두시면 원하는 시간대를 잡기 쉽습니다.
2026년 7월, HACCP 위생 기준으로 운영되는 식품 가공 공장입니다. 가동이 끝난 야간에 들어가 설비 하부 유분과 바닥·배수 트렌치를 구역 순차로 걷어낸 기록입니다.
호퍼·슈트 아래로 흘러내려 굳은 유분은 물청소로 번지기만 합니다. 유분 전용 세정제로 불린 뒤 걷어내고 고압세척으로 마무리하는 순서를 지켰습니다.
설비는 표면·외부가 저희 직접 범위이며, 내부 분해 세척은 제조사·설비 업체 영역으로 구분해 진행했습니다.
위생복·구역 출입 순서 등 공장의 HACCP 기준에 맞춰 동선을 짰고, 라인 재가동 시간을 기준으로 역산해 새벽에 마감했습니다. 사용 약품 목록과 작업 기록은 문서로 인계했습니다.
계량·포장 라인 주변은 전원부 보양 후 표면 세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차량이 상시 드나드는 시설의 바닥 유분은 자동차 시설 바닥 기름때 청소에서 다룹니다.
됩니다. 라인 정지 시간대와 휴무 구역을 기준으로 구역을 나눠 순차 진행하고, 소음·물기가 생기는 공정은 야간이나 주말로 배치합니다. 생산 일정표만 공유해 주시면 동선을 맞춰 드립니다.
표면과 외부 커버, 주변 바닥까지가 저희 범위입니다. 집진기·냉각탑·공조기·유니트쿨러도 외부 세정 기준이며, 내부 분해가 필요한 정비급 작업은 범위 밖이라 설비 업체 영역으로 정직하게 안내드립니다.
고소 구간은 검증된 협력 전문팀이 로프·고소작업대로 작업하고, 올빼미청소가 접수부터 일정 조율까지 한 창구로 맡습니다. 바닥·설비 세정과 같은 날로 묶으면 장비 반입이 한 번에 끝납니다.
대부분 잡힙니다. 유분은 전용 세정제로 불린 뒤 고압세척으로 걷어내는 순서가 핵심이고, 에폭시 도장면은 수압을 단계적으로 올려 손상 없이 진행합니다. 스며든 깊이가 심한 부분은 시험 세정으로 결과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네, 구역별 출입·세정 기준을 지키고 사용 약품 목록과 작업 기록을 문서로 드립니다. 다만 저희 역할은 세정 실무 지원이며 인증 심사 대행이 아닙니다.
평당 일률 단가로 정하지 않습니다. 면적에 오염도·설비 밀도·고소 구간 유무가 함께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사진 몇 장이면 10분 안에 잠정 범위를, 실측 후 작업 시작 전에 확정 금액을 안내드립니다.
아니요, 시간대·요일과 무관하게 동일 단가입니다. 오히려 라인이 멈추는 시간대라 작업 효율이 좋아 공장 의뢰는 야간·연휴 배치가 많습니다.
됩니다. 공사 분진과 보양재·라벨 자국, 유리 시멘트 얼룩까지 걷어내고 사무동·화장실을 입주 전 상태로 만듭니다. 외부 고소 유리는 협력 전문팀 일정과 묶어 드립니다.
랙 상단 먼지는 손 닿는 높이까지 직접, 그 이상은 고소 협력팀과 분담합니다. 냉동·저온창고는 해동 가능 범위를 먼저 협의해 결빙 구역 손상 없이 진행합니다.
네, 24시간 접수·출동합니다. 유압유 유출, 화재 후 그을음, 침수, 오수 역류는 시간이 지날수록 범위가 커져 즉시 배차 대상입니다.
됩니다. 사업자등록 133-14-71710 명의 세금계산서 발행이 기본이고, 여러 동·복수 구역을 한 발주로 묶으면 동선이 줄어 협의 폭이 생깁니다.
마대 단위로 수량을 세어 반출하고 전후 사진과 함께 정산 근거를 남깁니다. 산업 폐기물 대량 반출은 성상을 분류해 협력 처리 라인으로 연계합니다.
공장청소·공장 대청소·공장청소업체, 물류창고청소·물류센터 청소·창고청소, 사업장 대청소, 공장바닥청소·바닥 기름때·유분 제거, 생산라인 주변 세정, 기계 설비 표면·집진기·냉각탑·공조기·유니트쿨러 외부 세정, 스크러버(스크라바) 주변 정리, 식품공장 HACCP 구역 세정, 냉동창고·저온창고, 준공 공장 입주청소, 랙·셔터·트러스 하부·조명 먼지, 지붕 배수로(협력)까지 — 100평 소형 창고부터 2,000평급 물류센터까지 한 창구로 접수합니다.
이런 상황이면 바로 사진을 보내주세요 — 설 연휴 전 공장 일괄 대청소, 성수기 전 물류센터 정리, 감사·실사 전 사업장 점검 청소, 유압유 유출 응급, 화재 후 그을음, 장마철 침수, 입주 전 준공 청소. 야간·주말 동일 단가, 세금계산서 발행, 확정 범위 내 추가 요금 없음.
☀️ 공장 지붕 태양광 패널 관리
공장·창고 지붕에 올린 태양광 패널 오염 세척은 협력 전문업체 연계 건으로 함께 상담됩니다.
고인 빗물에 조류가 낀 상태였습니다. 작업 진행 중 기록이라 완료 사진은 없습니다.
도착했을 때 바닥 물이 초록빛을 띠고 있었습니다. 빗물 자체는 맑습니다. 초록색은 고인 물에 조류가 번식했다는 뜻이고, 조류가 눈에 보일 만큼 자라려면 물이 며칠 이상 그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즉 이 현장은 어제 비로 잠긴 게 아니라, 장마 기간 동안 들어온 물이 빠지지 못하고 계속 머물러 있던 상태였습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물만 빼면 끝나는 현장과 물을 뺀 뒤에도 일이 남는 현장이 여기서 갈리기 때문입니다. 조류는 물이 빠져도 바닥에 막으로 남습니다. 마르면 초록 얼룩이 되고, 젖어 있는 동안에는 상당히 미끄럽습니다. 공장은 지게차와 대차가 다니는 곳이라 이 막을 걷어내지 않으면 안전 문제가 됩니다.




공장용 대형 배수펌프는 산업용 전원이 있어야 돌아갑니다. 그런데 침수 현장은 전기부터 끊는 게 원칙이라, 정작 물을 뺄 때 쓸 전원이 없는 상황이 자주 생깁니다. 이 현장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자체 전원으로 돌릴 수 있는 소형 수중펌프를 여러 대 가져갔습니다. 현장 전기 없이 배수를 시작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바닥은 평평해 보여도 반드시 낮은 지점이 있습니다. 펌프 한 대를 한곳에 두면 그 주변만 빠지고 나머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낮은 지점 세 곳을 찾아 각각 배치하면 동시에 수위가 내려갑니다. 사진에 배수 호스와 연장선이 길게 갈라져 나가는 게 그 구조입니다.
배수는 눈에 보이는 진도가 빠르지만, 남는 건 조류 막과 침전물입니다. 이걸 걷어내지 않으면 마른 뒤 초록 얼룩과 냄새로 이어집니다. 공장 바닥은 면적이 넓어 이 단계가 시간을 가장 많이 씁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침수 수위선을 따라 벽체 하단이 부풀고 벗겨져 있었습니다. 샌드위치판넬은 겉은 철판이지만 안에 심재가 들어 있어서, 한 번 물을 먹으면 겉면을 아무리 닦아도 안쪽이 마르지 않습니다. 이런 구간은 세정으로 되살리는 게 아니라 교체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청소로 안 되는 걸 된다고 하면 나중에 냄새와 곰팡이로 다시 문제가 됩니다.
배수가 필요한 규모의 침수는 전기·설비 쪽 확인이 함께 따라옵니다. 그 부분은 각 전문 업체 영역이고, 올빼미청소는 물을 빼고 침전물과 조류 막을 걷어내 바닥을 다시 쓸 수 있게 만드는 범위를 맡습니다. 어디까지가 저희 일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 공장·창고 침수 배수
전기가 끊겨 있어도 배수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사진 1장 카톡 → 10분 견적 · 야간·새벽·주말 동일 단가 ·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됩니다. 공장용 대형 배수펌프는 산업용 전원이 필요해 쓸 수 없지만, 자체 전원으로 돌아가는 소형 수중펌프를 여러 대 가져갑니다. 실제 공장 장마 침수 현장에서도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소형 펌프 세 대를 낮은 지점에 나눠 배치해 배수했습니다.
바닥이 평평해 보여도 반드시 낮은 지점이 있습니다. 한 대를 한곳에 두면 그 주변만 빠지고 나머지 구역은 남습니다. 여러 대를 낮은 지점마다 나눠 놓으면 합산 배수량도 붙고 바닥 전체 수위가 고르게 내려갑니다.
빗물 자체는 맑습니다. 초록빛은 물이 며칠 이상 머물러 조류가 번식했다는 뜻입니다. 물을 빼도 바닥에 조류 막이 남아 젖은 동안 미끄럽고 마르면 얼룩으로 굳습니다. 배수와 바닥 세정을 한 묶음으로 잡아야 합니다.
되지 않습니다. 샌드위치판넬은 겉이 철판이어도 안에 심재가 있어 한 번 물을 먹으면 겉면을 닦아도 속이 마르지 않습니다. 이런 구간은 교체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해당 전문 업체를 안내합니다.
같은 "공장"이라도 무엇이 쌓이느냐에 따라 순서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유기물은 시간이 지날수록 냄새가 자재에 배고, 섬유 분진은 물을 만나면 뭉쳐 배수를 막습니다.
양계장은 깃털과 분변 분진이 마른 상태로 벽·환기휀·급이 라인에 두껍게 앉습니다. 물부터 뿌리면 분진이 반죽처럼 굳어 오히려 걷어내기 어려워지므로, 마른 상태에서 걷어내고 HEPA 진공으로 흡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다음 식약처 허가 세정제로 접촉면을 닦아내고 살균 마무리합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청소이며 축산 법정 위생 절차는 별도 영역이라 그 부분은 관할 기관 안내를 따르시도록 말씀드립니다.
봉제 현장은 미세 보풀이 형광등 갓·환기구·재봉기 하부에 솜처럼 쌓이고, 재봉기 주변에는 기계유가 점점이 떨어져 굳습니다. 보풀은 반드시 마른 상태에서 흡입해야 하며 젖으면 엉겨서 배수구를 막습니다. 기계유 자국은 탈지제로 분해한 뒤 회수하고, 원단이 놓이는 재단대는 잔여 약품이 남지 않게 물기를 완전히 걷습니다.
식품 공장은 조리·튀김 라인에서 기름 안개가 천장과 벽 상부까지 올라가 얇은 막을 만듭니다. 이 막은 시간이 지나면 먼지를 잡아 검게 굳습니다. 알칼리 탈지제로 분해한 뒤 온수로 헹궈 회수하고, 바닥 줄눈은 고온 스팀으로 뽑아냅니다. 마감 후 물기를 완전히 걷어야 다음 근무조가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냉동 창고는 문 주변 결로가 반복되며 바닥에 얼음층과 곰팡이 자국이 남습니다. 가동 중에는 세정 자체가 어려워 제상 주기나 정기 점검일에 맞춰 들어가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벽 패널 이음부에 낀 곰팡이는 표면 세정으로 걷히지만, 패널 안쪽까지 번진 경우는 청소 영역을 넘어가므로 상태를 사진으로 보여드리고 한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아닙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물리적인 청소와 살균세정이며, 축산 관련 법정 위생 절차는 별도로 신고·등록된 사업자가 수행하는 영역입니다. 저희는 그 영역을 대신하지 않으며, 청소 범위와 그 밖의 영역을 견적서에 분명히 나눠 적습니다.
보풀은 섬유라 물을 만나면 서로 엉겨 덩어리가 됩니다. 그 상태로 바닥에 퍼지면 배수구로 흘러 들어가 막힘을 만들고, 굳으면 걷어내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마른 상태에서 산업용 진공으로 흡입해 부피를 먼저 줄인 다음, 남은 기름 자국만 습식으로 처리하는 순서를 지킵니다.
라인을 나눠 순차로 진행하면 전체를 세우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천장·상부 작업은 아래에 사람이 있으면 진행할 수 없어 그 구역만은 비워 주셔야 합니다. 교대 사이 빈 시간이나 야간·주말에 배치하면 생산 중단 없이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다리로 안전하게 닿는 높이까지는 저희가 직접 진행합니다. 그 위 고소 구역은 검증된 협력 전문업체가 수행하며, 올빼미청소는 접수·견적·일정 조율 창구 역할을 맡습니다. 견적서에도 직접 수행 항목과 협력 연계 항목을 나눠 표기합니다.
같은 공장이라도 무엇이 쌓였느냐에 따라 첫 단계가 달라집니다.
양계장 분진과 봉제 보풀은 성질이 전혀 다르지만 물이 먼저 닿으면 나빠진다는 점은 같습니다. 분진은 반죽처럼 굳어 벽면에 눌어붙고, 보풀은 엉겨 붙어 배수구를 막습니다. 그래서 두 현장 모두 마른 상태에서 부피를 먼저 줄인 뒤 남은 오염만 습식으로 처리합니다. 라인을 나눠 순차로 돌면 생산을 세우지 않아도 되며, 천장·고소 구역은 검증된 협력 전문업체가 수행하고 올빼미청소는 접수·견적·일정 조율을 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