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청소 보안·비밀유지 안내
고독사 현장, 사건 흔적, 오래 쌓인 쓰레기집처럼 알려지는 것 자체가 두려운 의뢰가 있습니다. 올빼미청소는 익명 상담이 가능합니다. 현장에서 보고 들은 내용은 외부에 말하지 않습니다. 사진 같은 자료를 남길지 지울지는 의뢰인이 정합니다. 24시간 010-3177-2245.
핵심 요약
민감한 응급 현장의 보안 절차 — 익명 상담, 이웃 비노출, 비공개 진행 원칙, 자료 자기결정, 대표 직접 응대까지. 010-3177-2245. 서울·경기·인천에서 24시간 출동하며,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 주시면 통화로 견적을 안내합니다. 야간과 새벽, 주말에도 출동하며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민감한 현장의 의뢰인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가격이 아니라 "아무도 모르게 가능한가요"입니다. 답은 가능합니다 — 그리고 그것은 특별 옵션이 아니라 모든 의뢰에 적용되는 기본 원칙입니다. 아래는 상담 단계부터 작업 완료 후 자료 처리까지, 의뢰인의 신원과 상황이 보호되는 절차 전체입니다.
상담부터 완료까지 — 보안 절차
- 익명 상담 — 이름을 밝히지 않고 사진과 상황만으로 견적 상담이 가능합니다. 카톡 상담 기록은 외부에 공유되지 않습니다.
- 비노출 출동, 이웃 왕래가 적은 시간대(새벽·심야)에 진입합니다.
- 현장 비공개 — 현장에서 보고 들은 내용을 외부에 말하지 않습니다.
- 현장 확인 후 완료 처리 — 결과를 의뢰인(또는 지정 대리인)이 직접 확인한 뒤 완료되며, 제3자에게 진행 상황을 알리지 않습니다.
- 자료 자기결정 — 작업 전후 사진은 의뢰인에게만 전달되고, 미발급·전달 후 삭제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홍보·사례 활용은 동의 없이 하지 않습니다.
비공개 진행 항목
서약서에는 비공개 대상(현장 주소·의뢰인 신원·작업 내용·현장에서 알게 된 정보), 서약 주체(투입 작업자 전원), 유지 기간, 위반 시 책임이 명시됩니다. 별도 등급이나 추가 비용 없이 요청만으로 적용되며, 법인 의뢰는 법인 양식의 서약서로도 진행 가능합니다.
상황별 보호 포인트
| 상황 | 보호 포인트 |
|---|---|
| 고독사·사건 흔적 | 경찰 절차 종료 후 작업 시작이 원칙이며, 유가족 의사를 최우선으로 유품정리사 자격 작업자가 존중하며 진행합니다 |
| 오래 쌓인 쓰레기집 | 익명 상담 비중이 가장 높은 유형 — 비난 없이, 이웃 모르게 반출 시간을 설계합니다 |
| 임원·공인 자택 | 대리인(비서·매니저) 창구 진행, 일정·자료 모두 지정인에게만 전달 |
| 사옥·사업장 민감 현장 | 영업 외 시간 작업, 출입 인증 절차 준수, 내부 보고용 최소 자료만 생성 |
비공개 작업의 일반 원칙은 비공개 청소 안내에, 작업 기록·사진의 관리 기준은 작업 사진·기록 가이드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이름 없이 상담할 수 있나요?
네, 사진과 상황 설명만으로 견적이 가능합니다. 작업 확정 시점에도 연락 수단과 현장 주소만 있으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웃이 알게 될까 봐 걱정입니다.
이웃 왕래가 적은 시간대에 조용히 진행합니다. 반출물도 내용이 보이지 않게 포장해 옮깁니다.
가족에게도 알리지 않고 진행할 수 있나요?
의뢰인이 성인 당사자라면 가능합니다. 연락·일정·자료 전달 모두 의뢰인 한 분에게만 진행하며, 제3자 문의에는 어떤 정보도 확인해 드리지 않습니다.
네, 이웃이 어떤 청소인지 알아채지 못하게 조용히 진행합니다. 출입과 반출 동선도 눈에 띄지 않게 관리합니다. 걱정되는 부분을 알려주시면 비공개 진행 방식을 안내드립니다.
작업 사진을 저희만 받고 외부엔 안 남기게 할 수 있나요?
네, 작업 전후 사진은 의뢰인께만 전달하고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원하시면 사진을 아예 남기지 않고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비밀 유지가 중요한 현장은 그에 맞춰 대응하니, 원하시는 방식을 알려주시면 안내드립니다.
결제 내역에 업체명이 드러나지 않게 할 수 있나요?
결제 방식(카드·계좌이체)에 따라 표기가 달라질 수 있어, 노출이 걱정되시면 미리 상의해 최대한 드러나지 않는 방법으로 안내드립니다. 본인 명의로 조용히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걱정되는 부분을 알려주시면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