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식당청소·주방 후드 청소
종로·익선·관철 영업 종료 후 야간 작업
광장시장·익선동·종로 노포가 이어지는 서울 원도심 상권입니다. 광장시장 먹거리 노점, 익선동 한옥 개조 카페와 바, 종로 노포 골목이 각각 다릅니다. 같은 종로구 안에서도 업종에 따라 손이 가는 자리가 다릅니다. 후드 안쪽과 화구 주변 사진을 보내 주시면 30분 안에 회신하고, 영업에 지장 없는 시간대를 함께 정합니다.
식당·주방 청소 — 실제 작업 전·후 기록 (다른 현장 참고 사진)
식당·주방은 후드·바닥·벽면의 기름때를 순서대로 걷어냅니다. 종로구에서도 같은 형태로 접수됩니다. 아래는 다른 현장에서 실제로 찍은 작업 전·후 기록입니다.


사진은 보정 없이 촬영 순서 그대로 싣습니다. 지역·고객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제외했습니다.
상권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것들
지역마다 업종 구성과 건물 구조가 달라 같은 식당청소라도 접근이 갈립니다.
업종 구성
광장시장 먹거리 노점, 익선동 한옥 개조 카페와 바, 종로 노포 골목이 각각 다릅니다.
작업 창
시장은 이른 새벽부터 열려 심야가 창이고, 익선동 한옥 점포는 휴무일이 낫습니다.
건물·덕트 구조
한옥 개조 점포는 구조상 덕트를 길게 빼기 어려워 짧고 꺾인 구간에 기름이 몰립니다.
주로 나오는 오염
노포는 수십 년 누적이라 갓 안쪽 탄화층이 단단합니다. 한 번에 다 걷어내려 하면 갓이 상합니다.
진행 방식
이 지역 조건에 맞춰 순서와 시간을 잡습니다.
실제 사례
익선동 한옥 개조 바 — 휴무일에 후드 갓과 통로 입구 둘레 집중 세정
다른 사례
종로 노포 골목 — 탄화층을 2회에 나눠 연화·제거, 갓 손상 없이 마감
이 지역에서 자주 나오는 요청
오래된 갓을 상하지 않게 해 달라는 요청이 노포에서 많습니다.
미리 확인해 두시면 좋은 것
한옥 구조는 보양 범위가 넓어야 합니다. 목재와 창호 보호를 먼저 계획합니다.
탄화층은 무리하지 않고 나눠 걷어냅니다. 후드 세정의 원리와 범위는 식당 후드 청소 업체 — 후드 갓·필터·배기팬 겉면에 정리돼 있습니다.
식당청소 자주 묻는 질문
상권에는 어떤 업종이 많나요?
광장시장 먹거리 노점, 익선동 한옥 개조 카페와 바, 종로 노포 골목이 각각 다릅니다. 업종에 따라 손이 가는 자리가 달라 견적도 그에 맞춰 나눕니다.
종로구에서 여러 점포를 묶어 맡길 수 있나요?
같은 건물이나 같은 골목 점포를 묶으면 이동 없이 하루에 순차로 돕니다. 탄화층은 무리하지 않고 나눠 걷어냅니다. 정산은 한 건으로 묶어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식당청소 전에 확인해야 할 것이 있나요?
한옥 구조는 보양 범위가 넓어야 합니다. 목재와 창호 보호를 먼저 계획합니다. 이 부분만 미리 알려 주시면 준비가 정확해집니다.
덕트 내부까지 정말 들어가나요?
덕트 안쪽은 덕트 전문업체 영역이라 저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후드 갓·필터·배기팬 겉면과 통로 입구 둘레까지 맡고, 입구에서 보이는 안쪽 기름 상태는 사진으로 남겨 덕트 업체를 따로 찾으실 수 있게 알려 드립니다.
식당 사진만 보내면 견적이 나오나요?
후드 안쪽과 화구 주변, 바닥 세 장이면 잠정 범위가 나옵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30분 안에 회신드리고, 현장 확인 후 작업 시작 전에 확정합니다.
식당청소 출동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종로·익선·관철·창신동 일대는 예약 일정에 맞춰 배차합니다. 급한 사고성 건은 예약과 무관하게 최우선으로 배정하며, 야간·새벽·주말 모두 작업합니다.
후드 상태부터 확인해 보시겠습니까
후드 안쪽과 화구 주변 사진을 보내 주시면 30분 안에 회신합니다. 야간·새벽·주말 모두 작업합니다.
그리스트랩은 3단 구조입니다 — 종로구 주방에서 어디를 봐야 하나
막혔다고 부르시는 경우가 많은데, 어느 단이 막혔는지에 따라 손이 다릅니다.
1단 · 걸음망(스크린)
배수에 섞인 음식물 찌꺼기와 오물을 1차로 걸러냅니다. 여기가 막히면 물이 아예 안 내려갑니다. 매일 비워야 하는 자리인데 바쁘면 가장 먼저 놓치는 곳입니다.
2단 · 칸막이(분리층)
유속을 늦춰 물과 기름의 비중 차이로 기름이 위로 뜨게 만드는 구간입니다. 수면에 뜬 기름층을 자주 걷어내지 않으면 층이 두꺼워져 분리 기능 자체가 떨어집니다.
3단 · 트랩(봉수)
배수관에서 올라오는 악취와 가스를 물로 막고 일정 수위를 유지합니다. 여기가 마르거나 슬러지로 차면 주방에 하수 냄새가 올라옵니다.
바닥 슬러지
세 단 아래에 가라앉는 침전물입니다. 눈에 안 보여 가장 오래 방치되고, 냄새와 벌레의 실제 출발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스트랩은 위생 점검에서 지적이 잦은 설비이지만, 주방 유지분을 잡아 공공 하수관 효율을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저희는 세 단의 내용물 제거와 주변 세정까지 진행하며, 트랩이 막혀 물이 안 빠지는 상태라면 뚫는 통수는 협력 배관팀이 맡습니다.
사장님들이 자주 하시는 오해 다섯 가지
직접 해보시다 오히려 더 어려워지는 경우가 있어 미리 적어 둡니다.
기름때는 힘이 아니라 순서로 걷어냅니다. 용제로 분해할 시간을 주고, 걷어내고, 헹궈 회수하고, 물기를 남기지 않는 순서입니다.
개업 전과 폐업 시에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같은 주방이라도 시작할 때와 끝낼 때 기준이 정반대입니다.
개업 전 — 잔재와 분진
공사 후 남은 시멘트 가루, 석고 분진, 실리콘 자국, 스티커 잔사를 걷어냅니다. 분진은 마른 상태에서 흡입해야 하며 물부터 쓰면 반죽이 되어 줄눈에 박힙니다. 개업일에서 역산해 일정을 잡습니다.
개업 전 — 설비 외부
새 설비라도 운반·설치 과정의 손자국과 보호 필름 접착제가 남습니다. 스테인리스는 세정이 잘 되는 자재라 결과가 바로 보입니다.
폐업 시 — 원상 인계
임대인 검수를 통과할 상태가 목표입니다. 기름때를 걷어내고 스티커·간판 자국을 정리합니다. 벽지나 석고보드에 배어든 부분은 청소로 복원되지 않아 경계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폐업 시 — 집기와 폐기물
집기 해체가 필요하면 협력 전문업체를 연계하고 저희는 이후 청소와 폐기물 분류·반출을 맡습니다. 대형 폐기물은 관할 배출 절차와 수거일을 먼저 확인해 작업일을 역산합니다.
익선동·종로3가 노포 주방 — 수십 년 탄화 기름층은 단계 연화가 답입니다
종로의 오래된 주방은 기름이 "때"가 아니라 "층"으로 존재합니다.
수십 년 영업한 종로 노포의 후드와 덕트 입구는 기름이 열을 반복해서 받아 검게 탄화된 층을 이룹니다. 이걸 한 번에 긁어내려 하면 표면만 상하고 층은 남습니다. 저희는 온도를 올린 알칼리 약품을 도포해 층을 불리는 시간을 충분히 두고, 연화된 만큼만 걷어내는 작업을 두세 차례 반복하는 단계 연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 시간은 더 들지만 철판과 도장면을 상하게 하지 않고 층을 줄이는 유일한 경로입니다.
목조 천장·구옥 구조에서의 저수분 작업
익선동 한옥 개조 매장은 물을 쓰는 방식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한옥을 개조한 매장은 천장과 보가 목재라 고압 물세척을 그대로 쓸 수 없습니다. 저희는 이런 현장에서 약품 도포 후 걷어내는 저수분 방식과 흡입 회수 장비를 조합해, 목재에 물이 배지 않도록 수분 총량을 통제하며 작업합니다. 조명·전기 배선이 노출된 구옥 특성상 구간별로 전원을 확인하고 커버링한 뒤 진행합니다.
관광객 유동이 많은 골목이라 자재 반입과 폐수 반출은 손님이 없는 이른 아침 시간대로 맞추고, 완료 후에는 목재 표면의 수분 잔류 여부까지 사장님 입회로 확인하고 당일 마감합니다.
탄화층 두께를 읽는 법 — 종로 노포 견적이 빨라지는 이유
손톱으로 눌러 본 자국 하나가 소요 시간을 말해 줍니다.
후드 안쪽을 손톱으로 눌렀을 때 자국이 나면 아직 유분층, 딱딱해서 자국이 없으면 탄화가 시작된 상태, 표면이 거북등처럼 갈라져 있으면 다층 탄화입니다. 유분층은 당일 한 번의 탈지로, 초기 탄화는 연화 두 차례로, 다층 탄화는 구간을 나눠 서너 차례 반복해야 층이 줄어듭니다. 익선동·낙원동 쪽 상담 전화에서 이 상태만 여쭤봐도 소요 시간과 인원 구성이 거의 정해지므로, 사진과 함께 손톱 자국 여부를 알려 주시면 견적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